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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상품 이용후기입니다.

  • 육아용품의 필수품 유!모!차!

     

    정말 고민을 많이 하게된 제품입니다.

    먼저 절충형과 디럭스의 고민이었죠~

    아직 아기가 100일밖에 되지 않아 디럭스를 사야하나 고민했는데

    주변 육아선배들한테 물어보니 디럭스보다는 절충형을 사는게

    더 낫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절충형을 선택했습니다.

     

    절충형을 사기로 맘 먹었는데

    과연 어느제품을 사야하는지... 유모차가 한두푼하는것도 아니구

    한번 사서 오래쓸 제품..엄마가 쓰기 편한 제품을 찾았습니다.

     

    주변에서  잉**, 맥** 등을 추천해줬는데 생각보다 그닥 좋지는 않더라구요

     

    솔직히 마이크라라이트라는 브랜드가  있는줄도 몰랐습니다.

    조리원에서 함께했던 동기가 이 제품을 산다해서

    저도 폭풍검색을 하면서 알게된 제품입니다.

     

    때마침 베이비페어가 열려서 방문하게 되었는데

    우선 핸들링에 넘 푹~빠졌습니다.

    다른 유모차들과는 다른게 핸들링이 완전 좋구여

    생각보다 가벼워서 다니기에도 편할 것 같더라구여

    베페에서 한번 밀어봤는데 남편과 저 모두 만족했습니다.

     

     

    봄이 오면 슈퍼라이트와 함께 나들이를 빨리 가고 싶습니다.

     

  • 지난 코엑스 베페에서 마이크라 라이트 토로 구입했어요!

    유모차 사기전에 고민이 많았고 원래 사렸던 것은 토로가 아니었는데 막상 베페가서 이것저것 둘러보니 토로가 제가 찾고 있었던 모델이었지 모에요~

    우선 핸들링이 정말 너무너무 좋구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이에요~!

    그리고 적당한 가격대도 제가 구입하게된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쓸데없이 비싸기만하고 실용적이지 않은 유모차가 요즘 너무 많잖아요~

    아기는 아직 많이 어리지만 유모차 사니까 너무 기분도 좋고 빨리 봄되서 나들이 가고 싶어지네요~

    요새 아기가 껌딱지처럼 붙어서 자꾸 안아달라고해서 실내에서 태워주고 있는 중이에요~

    나중에 살까했는데 베페에서 바로 구입한거 정말 잘한거같아요.

    일단 집에와서는 실내에서 사용할거기땜에 바퀴에 테이프 붙여놨어요. 나중에 잘떨어지려나 몰겠지만 우선... ^^

    후드색상에 맞춰서 엘리펀트이어스에서 라이너랑 베게 담요 세트사놨는데 정말이지 빨리 외출하고 싶어지네요~~~~




     

  • 지난 1월18일 코엑스 베페에서 마이크라라이트 투폴드 구매했어요!

     

    사실 작년 코엑스 베페에서 마이크라 라이트 부스 구경을 하던 중 신랑이 맘에 들어했었는데

    그때는 임신중이라 아직 유모차 구매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구매를 안하고 구경만 하고 왔었어요.

    근데 이제 우리 아가가 백일이 다 되어가면서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유모차 끌고 나갈 채비를 하고자 부랴부랴 베페에 왔답니다

     

    그당시에도 다른 유모차회사는 직원들이 설명을 해주는 것과 달리

    마이크라라이트는 직접 사용을 해보고, 하고 있는 엄마들이 설명을 해준다는 점에서 참~ 신선했어요!

    그래서 더욱 믿음이 갔다고 해야하나...엄마들의 마음은 엄마들이 잘 아니까^^

     

    이번 베페에 와서도 이곳저곳 구경도 하다가 결국 마이크라라이트를 선택했습니다.

    가격대비 활용도, 기능 높은 제품같아요~

     

    사는김에 미리 듀얼시트도 살려고 했었는데  아직 살 필요없다고 나중에 중고 사라며~

    야무진 엄마들이 판매를 하니까 그런부분 너무 좋더라구요~

     

    그때 저희부부 설명해주시던 엄마가 누구였는지 잘 생각이 안나요. 너무 정신이 없어서...

    오전에 돌잔치인가 하고 오셔서 오후에 투입되셨다고 아주` 열심히 설명해주셨는데!

    저에게 투폴드  듀얼시트 나중에 중고 판매하겠다고 약속하셨는데 ㅎㅎㅎ  꼭 저에게 파세요!

     

    암튼 저희는 유모차 시아빠께서 사주시는 거라

    꼭 설연휴 전에 시댁에 도착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주말 끝나고 화요일에 도착했다고 시부모님께 연락이 왔어요

    엊그제 주말에 시댁에 가서 조립하고,

    보낭커버 씌우고 우리 아가 유모차 첫 시승식을 하고 왔습니다.

     

    부드러운 핸들링이며, 묵직한 바퀴, 넉넉한 수납, 가장 중요한 우리아가도 아주 편안해 했습니다.

     

    우리가족 모두 마음에 들어 하셨어요~

    아직 둘째는 없지만 언젠가 둘째가 생기면 더 요기나게 사용할 투폴드를..

     

    올 봄이 오면 우리 아가 투폴드에 태우고 좋은거 많이 보여줄 생각에 너무 기대됩니다.

     

    빠른 배송, 친절한 상담, 좋은 제품

    너무 감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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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토케로 20개월까지 태웠는데 아빠없이 혼자 차타고 어디갈 때 차에 싣고 내리기 막막해서 휴대용 드디어! 구입했어요^^
    suv라 유모차 번쩍 들어 싣는게 보통 일이 아니더라구요ㅠ
    그래서 구입한 유모차는 바로바로 마이크라라이트 슈퍼라이트랍니다^^
    지난주 코엑스 베페때 구입하고 이번주에 첫 시승!
    망사시트라 스토케보다 추워보이지만 핸들링좋고 간편하고 아이도 좋아하고 만족입니다~^^ 강추ㅎㅎ
    여름엔 정말 시원하겠죠^^
    커다란 스토케는 곧 태어날 동생에게 물려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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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13개월 아기엄마입니다.

    전에 타던 유모차를 안타려해서 알아보던중

    토로를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베페 마이크라라이트 매장으로 바로 가서 구입해서

    일주일만에 받으거 같네요...

    디자인도 좋고, 듣던대로 핸들링도 좋네요..

    아기한테 좋은 유모차를 태울 수 있어 너무 좋아요...

    울 아기가 토로는 잘 탔으면 좋겠네요..

    예쁘게 오래오래 쓸게요~

  • 출산 전 신랑과 마트 요기조기 구석구석 구경 중 걸음을 멈추고 잠시 유모차를 보았다가 생각보다 저렴한 윰차 발견!!!
    살짝 고민 후 구매결정!!!

    그.러.나..
    무겁고 불편함에 베란다에 방치 ㅋㅋ
    역시 윰차는 싸다고 좋은건 아니였다

    그리하여
    민준파와 휴대용 윰차 구입하기로 하고 베페 방문!!

    원래는 휴대용에 걸맞게 무조건 가벼운걸로!! 를 외치고 콤비 f2플러스, 페도라 s3, 지비에어를 비교해보고 있었다.

    그런데 그만!!!

    들어보지도못했고 생각도 안해봤던 마이크라라이트 매장을 지나가며
    '여긴 머지? 한번 구경해볼까?' 라는 남편의 한마디!

    그곳에서 운명처럼 슈라를 만났다!

    마치 카트를 보는 듯한 디자인의 슈라가 내 눈을 확!!
    민준이를 태우고 밀어보는데 핸들링이 완전!!!

    원래 휴대용 유모차 구입예산으로 생각했던 금액을 훌쩍 넘어서 이틀을
    고민했지만, 결국 구입결정!

    빠른 배송을 부탁드렸더니 이틀만에 도착했다.

    집에서 민준이 태워봤는데 그렇게 윰차 싫어하던 울꼬맹이 십분만에
    잠들어 버렸다!

    신이시여! 이건 기적이야!

    윰차 구매 생각하시는 분들 꼭 한번 마이크라라이트 고려해보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핸들링이 진짜 예술이에요.

    특히 아이 무게가 더 나갈수록 좋아진답니다!

    물론 양대면도 안되고 안전바가 없고 시트 각도 조절이 많이되진않지만,
    그런 단점보다 장점이 훨씬 많기 때문에 후회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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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들의추천으로 베이비페어가서
    다른건 보지도않고 바로 마이크라라이트찾아고고~
    한손으로 핸들링도해보고 가방도얹어보고
    친구도 4년동안쓰는 토로유모차!
    저도한번 열심히 오래끌어볼께요~~
    베페에서 자세히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엄마아빠감사해요~

    http://m.blog.naver.com/kimsuto/120206117734

     

    http://cafe.naver.com/imsanbu/24577846

    http://cafe.naver.com/2008bunsamo/234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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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코엑스베페에서 첫날 가자마자 토로 구매했어요
    여러업체 둘러봤지만 마이크라라이트 제품만큼 핸들링 좋은건 없더라구요. 셀프스탠딩도 되고 ^^
    판매자분이 계단올라가는 동영상도 보여주셨눈데 혼저서도 거뜬하겠더라구요
    구매후 아가 태워서 거실을 거닐었는데 아가도 좋아합니다
    날씨 좀 좋아지면 얼른 데리고 나가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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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년도 베페때부터 인터넷이며 문센 엄마들이랑 대화하며 세컨유모차를 구매하기위한 정보 수집에 베페방문을 했었어요.
    저번 킨텍스베페때 사러 갔다가 남편과의 의견충돌로... 남편은 비싸다고.... 구입하지못하고 돌아왔었답니다.
    남편들은 잘몰라요. 유모차를 많이 밀지도 않고 내 아이가 유머차 탈때 어떤면에서 거부하는지.
    땀이 많은 우리아가를 위해서도 늘 아대를.손목에 하는 엄마를 위해서도 저 대신 아가를 자주 돌봐주시는 저의 연세 있으신 모친을 위해서도
    고민고민을 하며 선택한거였는데...
    그러나 결국 지인의 유모차인 토로를 경험해.보고는 이번 베페에 구입하자고 하더라구요. 이번 구정에 시댁에 먼저 내려가야 하는 저로썬 배
    송을 기다릴.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가서 바로 가져올 수 있도록 했답니다. 자고 있던 아이는 유모차를 옮겼는데도 곤히 잠을 잤답니다. 물론 엘리베이터. 차 트렁크 등에도 쏘옥.. 민폐없는 세컨 유모차 슈퍼라이트에요.
    세컨 유모차를.고민하시는.분께 강력 추천합니다.
  • 쌍둥이 임신을 하고 유모차를 직접 보고 살곳이 마땅치 않아 고민되더라구요,
     마침 코엑스에서 베이비페어가 열린다는 소문을 듣고 연가까지 써서 서울로 고고~
    코엑스베페에 가기전에 먼저 어떤 업체들이 들어왔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것들을 적어 베페 장소에 도착...
    첫날 평일 오전인데, 사람이 엄청나더라구요,

     

    가장 중요한 유모차를 찾아 약 3시간 정도 이코너 저코너 둘러보았어요,
    그런데 남편이 인터넷에서 보았다며 마이크라라이트 매장으로 이끌더라구요,

     

    단색에 특이한 구조라 처음보는 유모차에 신기해 하며 구경을 한후 다른 매장에 전부 들려 쌍둥이 유모차를 찾아보았습니다.그런데 기능성에서 마이크라라이트를 따라올 유모차가 없더라구요,


    다른 3~4군데에서 보고 똑같이 한 질문은,,,, 이거 엘레베이터에 들어가나요? 였는데...
    다들 들어간다 무리없다 하지만. ㅋ 정작 코엑스 베페 행사장의 엘레베이터에 쌍둥이 유모차가 들어가면 다른 승객들은 2명내지 정말 많아야 3명 타더라구요,
    그나마 가장 작다는 유모차가 그러하니.... 어딜가든 민폐로 등극.....

     

    저희집의 경우에는 이미 첫째가 올해 6살이고, 둘째가 덜컥 쌍둥이~
    그래서 쌍둥이 유모차만들 보고 다녔는데. 역시 첫째 경험이 있어 그런지 실용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둘이상 키우는 집에서는 이 이상 좋은 유모차는 없을 듯합니다.

     

    또 코너 직원들이 전부 기존 사용자에 아이를 키우는 분들만  서포터즈로 운영되어 그런지 가장 중요한 점을을 쏙쏙 뽑아 이야기해주더라구요,


    앞으로 오랫동안 우리가족과 함께할 투폴드~
    빨리 배송오기를 기대합니다.^^
     

     

  • 안녕하십니까?

    토로부속품 일체가 있습니다.(프레임제외)

    이사하면서 프레임만 잃어버렸습니다.

    아기가 앉는 부분만 사용감이 있구요... 다른건 딱히, 사용안한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필요하신 분, 적당한 가격에 가져가셔서 쓰시면 좋겠습니다.

    서울 이수역 부근 직거래 가능합니다.

    010-8550-2410

    - 회사라서, 사진 첨부가 안되네요... 문자주시면, 사진 보내드릴께요

  • 안녕하세요?

    벌써 2년 넘게 토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제 둘째가 태어날 날이 얼마 안남아서 또다시 유아용품 사이트를 돌아다니다가 간만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처음 토로 유모차를 구입하게 된것은 베이비페어에서 민준아빠의 말을 듣고 괜찮은 제품인것 같아서 구입을 하겠습니다.

     

    그러나 쓰다보니 몇가지 불편한 점들이 있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우선 가장 불편한 점은 바구니처럼 쓸 수 있는 공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유모차에 아이를 데리고 장을 보고 오면 하단에 바구니는 너무 적고 게다가 가운데 끈이 있어서 물건을 많이 넣을 수도 없습니다.

     

    2번째는 무게 중심이 뒤에 있어서 손잡이에 가방 하나 걸어 놓고 유모차에 잠든 아기를 들어 올리다가 유모차가 뒤로 넘어지는 바람에 크게 다칠뻔 했습니다.

     

    3번째는 유모차 앞에 유아용 손잡이(?) 정확한 명칭을 모르겠습니다. 암튼 유아용 손잡이가 상당히 불편하다는 점입니다. 특히 아기가 유모차에서 잠들면 들어올리기가 정말 힘듭니다. 요즘은 아에 빼서 사용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른 유모차는 좌측이나 우측에서 쉽게 분리가 가능한데 토로의 유아용 손잡이는 정말 필요가 없을 정도로 불편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른 분들은 다들 핸들링이 좋다고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쫌 불편했습니다.

    앞바퀴가 좌우에 2개씩 붙어 있는 제품의 특성상 회전이 앞바퀴가 좌우 한개씩인 제품에 비해 핸들링이 좋지 않다는 것을 몸소 느꼈기 때문입니다.

     

    물론 다른 유모차도 쓰다보면 불편한 점들이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제가 사용하다보니 불편을 점들을 느끼게 되어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 다음 신제품에서 반영이 되지 않을까 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둘째 때문에 휴대용 유모차라도 사야 할지 고민을 하면서 이것저것 보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몇자 적었습니다.

    다음에 신제품 출시때 이런 문제점들이 많이 보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슈라구매했어요^^

     

    기존에맘에쏙드는윰차를고르지못해

     

    아기가돌이될때까지정착하지못하고3대를갈아치웠어요.ㅜㅜ

     

    그러가지난달문화센터에서만난친구윰차인슈라에빠졌어요

     

    친구가둘째를낳으면서투폴드고민한다기에 슈라를 빼앗다시피해서 빌려왔어요 ㅋㅋ

     

    10일태웠는데요,왜몰랐나싶어요ㅜㅜ

     

    우리아가도잘앉아있그요~맘에쏙들어 이기회에 새상품구매해요^^

     

    썬쉐이드/보낭커버도잊지말구보내주세요^^

     

    빨리새상품받아보고시ㅣㅍ어요!!!

     

    새상품받으면사진도또올릴게용^^

     

    친절한마이크라라이트직원분들~수고하세용^^

  •  비오고 나니 쌀쌀해졌는데 큰애 어린이집 갈때마다

    둘째까지 옷입히기 번거로웠는데

    잠옷차림 그대로 풋워머해주면 되니 너무 좋네요

    근데 투폴드 뒷자석도 스토케풋워머모양식으로 풋워머 나왔음 좋겠어요

    큰아이가 부러운지 자꾸 자기가 앉겠다고 땡깡피네요^^;;;

    사장님 뒷자석 워머도 좀 만들어주세요~~~

     

  • 어느덧 두아이의 엄마인 정기잡니다.

    비가 오는 오늘도 우리 아이들은 여지없이 외출을 원하고 저 또한 그렇네요. 안그러면.. ㅠㅜ


    주말 이틀 올라잇 풀~근무인 저에게는 너무 가혹한 처사이옵지요.ㅡㅡ;

    투폴이 제게 말을 합니다.. 저 여기있어요~ 라고 ㅋㅋ

    벌써 큰아이가 5살, 둘째가 16개월이네요.
    무게는 17kg ,12kg

    저의 육아는 언제나 결코 새털같지 않은 아이들과의 전쟁입니다..

     

    총성없는 전쟁...

     

    아이울음으로 시작해서 엄마의 속울음으로 끝나는 무서운 외출..


    여기서 퀴즈~

    아이가 둘입니다.. 엄마는 하나 ㅋ

    아이들의 무게와 연령은 위에 언급하였습니다..

    그럼 유모차에 앉게 될 최후의 일인은?

     

    1번 무거운 큰아이
    2번 어린 아기 둘째
    .
    .
    .
    .
    정답은 1번 ..

     

     저에게는 그랬습니다.

    여기서 둘째는 걷든 못것든 상관없습니다..(아기띠 ㅋ)

    어차피 둘 중 하나를 안아야 한다면 무거운 아이는 바퀴달린 그 무언가에 의지해야 하거든요..

     

     나의 뼈 마디마디는 소중하니께~

    그런데 돌이지나고 둘째가 지누나와 쌍벽을 이루는 무게가 되어가고 있을 무렵..

     

     큰아이 슈라를 처음 만난 그 나이 15개월에 또 저에게 하늘에서 선물이 뚝~ 떨어졌습니다.

    지화야~ 고생이 많다.. 내 너에게 두 번째 선물을 주노니~



    투폴을 받던날 소리지르며 모임에서 뛰쳐나가던 저는...

     

    그 마음만큼은 로또 1등당첨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슈라를 써봤기에 투폴은 더욱 간절하였고... 고기 먹어본 놈이라 편한 육아를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물론 쓰면 쓸수록 볼매인 아이인지라 두명을 태우는 투폴에 대한 연구는 슈라의 두배의 공을 들여야했죠..

    물론 가격은 운이좋아 비슷한?!..다 받은것을 치면(망사시트,큰백,투폴전용보낭커버,일인용 일인용시력보호레인커버,워머,육각렌치,썬쉐이드...) 더 싸게 산 꼴~

     

     늘 믿음으로 보답하는 민준아빠 답습니다. ㅎ

    처음 받아보고 오늘까지 참으로 많은 곳을 다양한 날씨 속에서 다양한 환경을 접해 보았습니다.

    안되는것은 되게하라~~



    그리고 내린 결론은.. 이번에도 참 잘했다..

    슈라가 변신하는 트랜스포머.. 나에게 이럴줄 알았다며.. 또 한번 즐겁게 아이키우기에 도저언~

    누구말대로 큰 아이가 둘째를 키우네요 ㅋㅋㅋ



    사용기능에 대해선 지난 글에 썼으므로 일일이 열거하지 않았습니다..



    이게.. 참 스마트한것이 모두에게 좋은 것을 내가 따라 배워 익히는 것이 아닌 나에게 좋은것을 찾아가는 맛이 솔찬히 재밌거든요 ^^

    물론 서로의 공유가 있어야 나만의 노하우도 생기겠지요..

    이미 익숙해진 분도.. 아직은 다양한 상황을 접해보지 못하신 분도..

    이거하나만은 기억하자구요..

    유모차는 아이를 위한것이 아닌 부모를 위한 것

    아이들과 많은 추억을 쌓기에 가장 큰 걸림돌...이동수단...



    슈라를 만나 큰아이는 너른 세상을 보았고


    이제 투폴을 타고 동생과 함께하는 세상을 경험하게 되겠지요.



    혼자일 때와 두명일때...


    세가족에서 네가족으로..



    귀한 생명의 탄생으로 더욱 다양한 경험을 할 수있고 아이가 많아질 수록  부모의 나이가 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는 없겠지요..

    후대에 더 좋은것이 분명 나오겠지만...저에겐 다행히 현재에..제 옆에 있네요..

     

     

     단언컨데 최고의 유모차라 말할 수 있는건 .... 바로...부모인 제가 직접 써보았기 때문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아이들과 투폴은 그렇게 또 하나의 가족이 되어 오늘도 같이 어린이집에 갑니다^^

    앞으로 함께 긴..전쟁을 치룰(!?) 투폴에게 영상메세지는 힘들고.. 편지글 남겨봅니다

     



    투폴아..


    이제 너가 우리집에 온 이상 너에게 쉬는 날은 없을꺼야..

    비록 둘째가 걷고 뛰더라도...

     

     한 명의 아이와 내가 장을 보러간다 할지라도..

    나혼자 무인택배함에 택배를 찾으러 갈 때도.. 나는 너와 함께일꺼다.

    여행을 갈 때도..

    자갈밭.. 산길이라도..

    갯벌체험에 가도..

    비가 억수같이 내리는 장마철에도..

    눈이 산처럼 쌓인 길을 뚫고 병원에 가야할 때도...

    뜨겁게 태양이 내리쬐는 여름날 놀이공원에서조차도 너는 쉴수가 없을 것 같구나.

    미안하다..

    만약 둘째가 졸리더라도 꿋꿋히 부모에게 안기지 않고 스스로 버텨 내는 그날...

    널 놓아주도록 해볼께...

    물론 수많은 장을 보거나..

    너무 무겁고 많은 택배가 오는날은...

    글쎄.. 내가 널 언제 쉬게해준다는 보장을 당장은 할 수 없겠구나..

    우리 가족은.. 너에게 falling in love 이거든..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한다~~♥

     

     

     

     

     

     

     

    p.s : 새벽 폭풍으로 올렸는데... 핸폰과 컴터이상으로 동영상을 하나도 올리지 못했어요.. 복구되는대로 올리겠사와요..

          하여.. 시간이... 오바되는 슬픈 현실  ㅜㅠ

    파일첨부
  • 27개월 터울의 자매를 키우며 체력없음을 한탄할때...
    사랑하는 마이크라라이트에서 멋지게 변~신~!!하는 유모차가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이미 토로에 완전 만족하며 마이크라라이트와 민준아빠의 팬이기에 투폴드는 실제로 보지도 않고 예약 완료~

    쓸수록 잘 샀다는 생각이 들어요~^^


    투폴드는 1인용 모드와
    2인용 라이더 모드, 시트모드가 있어요^^




    유모차 하나로 여러 모양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 참 좋네요^^

    이건 정모때 찍은 영상인데^^
    예전에 친구가 사용하던 이인용 유모차를 밀어봤는데
    핸들링이 정말 어려웠거든요...
    근데 투폴드는 계단 하나 정도 높의의 턱도 쉽게 올라갈
    수 있어요~
    사실 다니다 보면 턱이 너무 많이 유모차 밀기 힘들때가 있는데 투폴드는 핸들링이 정말 좋아요^^



    투폴드 유모차~ 멋지게 변신~
    1인용에서 2인용으로 쉽게 변신하는 모습이에요~
    어쩜 이렇게 편하게 만들었는지 감탄하게 되네요



    이번엔 2인용 라이더 모드에서 다시 1인용으로 변신~ 후 접는 것까지^^
    작게 폴딩 되니 차에도 쏙 들어가고 비좁은 현관 안에도 쏙 넣을 수 있어서 좋아요
    접는 법도 쉽고 셀프스탠딩도 되니 어디든 세우놓을 수 있어서 만족^^



    시트 모드 변신도 참 쉬운데 영상을 못찍었네요
    라이더 모드에서 시트만 쑥 껴 넣으면 끝...^^
    참 간단해서 좋아요~


    토로를 좋아했던 이유 중 하나가 짐 나르기 좋아서 였는데 투폴드 역시 짐이 완전 많이 실리네요~
    다른 점이 있다면 토로는 아이를 태우지 않고 180도 각도에 짐을 실었다면
    투폴드는 아이를 태우고서도 많고 무거운 짐을 실을 수 있다는 점^^
    10kg 쌀 2포대
    2L 물 6병
    커다란 수박
    오이 한봉지
    양파 한자루
    완전 무거운 내가방
    과자 등등
    이 많은 짐이 큰딸를 태우고서도 실을 수 있다는 놀라운 점~^^




    사실 유모차는 엄마를 위한 유아용품이지요~
    엄마의 외출을 즐겁게 해주는 멋진 투폴드^^

    주변에 유모차를 오래 태우는 엄마가 흔치 않던데...
    마이크라라이트 엄마들은 유모차를 참 오래 태워요~
    그만큼 유모차의 장점을 안다는 거겠지요^^

    투폴드와 즐거운 외출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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