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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상품 이용후기입니다.

  • 구매자: 강주희

    티몬ID:aini03077

     

    퀴니제품을 쓰면서 시골동네로 이사를 왔는데

    확실히 바퀴가 작고 힘이 없으니 동네 한바퀴 도는것도 굉장히 힘들더라구여

    여러가지 윰차를 알아보다 토로를 발견했는데

    디자인도 이쁘고 무엇보다 자전거 바퀴마냥 큰 뒷바퀴가 넘 맘에 들었습니다.

    매번 울퉁불퉁 시골길을 다닐때 덜컹거리는 윰차를 타고 가는 아기는 얼마나 멀미가 심할까

    걱정이 되서 기필고 사야겠다고 맘먹었었는데 티몬에서 대박 할인을 하고 있어서

    당장 질렀습니다 ^^

    배송도 빠르고 (구입하고 담날 왔다는...) 오자마자 아기 태우고 밖에 나갔는데

    오마이갓~! 핸들링 완전 죽음입니다!!! 

    특히 건물 들어갈때...자동문 아니고서는 일일이 문을 잡고 윰차를 끈다던가

    제 등으로 문을 밀고 거꾸로 들어간다던가 하는 날이 많은데

    그때마다 전에 쓰던 제품은 바퀴 걸려 못들어오고 낑낑대기 일수였죠

    그런데 토로는 절대 그런일이 없었습니다.

    한손으로 끌어도 샤샤샥~ 잘도 굴러오니 너무 운전하기 쉬웠습니다.

    발판도 움직여서 아이가 너무 좋아했구여. (그 전 윰차는 발판이 없어서 맨날 똑같은 경직자세였죠 ㅠ.ㅠ)

    다만 아쉬운점은 뒷바퀴가 앞바퀴에 비해 폭이 좁아서 가방 걸면 뒤로 넘어가기 쉽다는것과 뒷바퀴가 운전중일때 발에 살짝쿵 채인다는 점이 좀 아쉽습니다만

    앞서 말했듯이 핸들링이 너무 좋아 단점은 걍 애교로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

    아무튼 이번에 좋은기회를 잡아 토로 식구가 된것이 정말 뿌듯합니다.

     

  • 구매자:이현정,  아이디:lizzie85

     

    원래는 지난 2월 베이비페어에서 둘러본 후 유모차를 구매하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울아들이 급했는지 베페가기 전날 태어나는 바람에 결국 지금까지 미뤄왔어요.

    전부터 남편이 유모차는 무조건 바퀴가 큰 것이여야 한다고 해서,

    티몬에서 토로를 보자마자 구매했습니다.

     

    유모차를 받아 조립하던 중, 울남편이 그렇게나 중요하다고 했던 바퀴에 문제점이 발견되어

    교환을 요청했고, 그 과정에 시간에 많이 걸려서 조금 기분이 상했었네요.

     

    1주일만에 바퀴를 다시 끼워 조작을 해보니 핸들링이 힘들지 않고 부드럽고,

    180도로 눕힐 수 있어 아이가 편해 하더라구요.

    아직 날이 추워 밖으로 나가지는 못했지만, 당분간은 거실에서 바운서대신 태워줄려고 합니다.

    색상도 오렌지와 블랙이 멋진 조합을 이루고, 프레임이 견고해 보여 좋네요.

    다만 안전바가 한쪽만 떼었다가 붙이는 타입이 아니여서 사용하기 불편한 점이 단점이네요.

    그 외엔 대체적으로 만족합니다.

    빨리 따뜻해져 토로와 나들이 할 날을 기대해 봅니다.

     

     

  •  구매자:엄기창 티몬ID:eomki12

    전에사용하던 유모차는키니제품인데 친구가 쓰는거 보구 좋아서 셋째는 마미크라 라이트로 장만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해서 넘좋네요 아이보리색 예쁩니다

  • 유모차 구입을 망설이던 중 아주 저에게 딱인 토로를 만났어요!

    티몬에 저렴하게 올라와서도 좋았지만 많은 사람들의 후기가 저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토로를 써본 사람들만 아는 토로의 장점은.

    여자 혼자서도 가볍게 접고 들고 할 수 있다는 거에요.

    그리고 한손으로 운전해도 핸들링이 아주 좋다는점 ! ^^

    아주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글로 된 사용법을 다운받아서 봤는데 이해가 쏙쏙 잘되어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토로 정말 구입한거 후회없어요~ ! 정말 감사합니다^^

     

    구매자 : 김보람

    아이디: vnflxl2

  • 구매자 : 목진영 /  아이디 : urlbabo


    절충형유모차 맥클라렌, 부가부, 토로 고민하다
    코엑스베페에서 토로 핸들링에 반해 결국 토로로 안착했습니다.

    현장에서 구입하기엔 너무 급한감이있고, 양대면이안되는것이 마음에 걸려 일단 마음을 접었었는데...
    다른유모차를 비교해봐도, 양대면아되는것빼곤 빠지는게없고..12개월이후로 양대면 그닥필요치 않다는 말이..ㅎㅎ
    코엑스에서 안산거 좀 후회하다 ㅎㅎ 티몬에서 행사하는거보고 바로 급 구입했어요..
    유모차 엄마가 쓸일많은거 생각하면 핸들링 잘되는게 짱인듯해요..

     

     

  • 유모차를 구매하기 위해 여러 싸이트를 둘러본결과 티몬에서 토로를 우연이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구매자의 댓글의 평이 다른 여러모로 유모차의 평보다 좋았으며 일단 저희가 사용하기엔 가장 괜찮을꺼라 판단하여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배송은 받지 않았지만 정말 기대가 되네요...^^ 부모의 마음이라는게 다 똑같지만 저희는 첫 애라 더욱 더 신경이 쓰이거든요

    이제 날씨도 한창 좋으며 꽃이 만발하여 빨리 배송을받아 조립후 유모차에 애기를 태운후 저희 세가족이 꽃구경 가는날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빠른 배송 부탁드리며 사업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 이미 다른유모차를 사용중이었으나 휴대성의 문제로 고민고민하다가

    우연히 토로를 알게되어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이미 사용중인 유저들의 사용후기 읽어보고 구매결심하게 되었네요...

    일단 받아서 조립해서 사용해본 느낌으론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그냥 그렇네요..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요 ^^;;

    핸들링이 좋다는 평들이 아주많아 기대를 많이 했는데 나쁘진 않지만 기대만큼은 아니네요..

    원래 퀴니 무드를 사용하고 있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손잡이에 가방이나 짐을 걸으면 뒷바퀴가 크지만 뒷바퀴 간격이 좁은거때문에

    유모차가 뒤로 넘어가는거 같구요...(아이를 태운상태에서는 넘어가지않아요)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단점은 안전바네요..아이머리쪽으로 완전히 제껴야 빠지는데

    실제로 아이를 태운상태에서 아이를 내리려고할때 안전바를 제거하기엔 무리가 있어요..

    아예 빼두던지 아님 안전바를 채워놓은 상태로 태웠다 내렸다 해야 될거 같네요...

    이런점들을 뺀다면 디럭스이면서 휴대가 좀 간편하다는거..

    다른 휴대용 유모차에 비하면 핸들링이나 승차감이 좀더 좋다는거..^^

    머 그럭저럭 만족하려구요..

    할인행사가 아닌 정상가격으로 샀다면 살짝 비싸다는 생각을 했을지도 모른다는..

    나쁘게 말하려고 적은건 아니구요,,그냥 솔직한 후기였습니다.

    지난번에 토이&맘 매장가니깐 마이크라라이트 구매하면 슈라를 같이준다는 1+1 행사하더라구요...(3월말까지)

    물론 정가 다주고 사는거죠...고민하다가 그냥 티몬에서 구입하는걸 선택했네요..

     

    무튼 이제 구매했으니 토로 유모차로 아이자랄때까지 쭈우욱~ 잘 사용할께요~~^^

    티몬아이디 : samo1124 입니다.

     

    아 그리구 지금날씨엔 꼭 보낭커버 씌워서 나가야겠더라구요~ 4월5일은 너무 늦네요..

    확인하시면 사은품 3종..바로 발송부탁드려요~~

  • 티몬아이디:chldusgh007 이름:최연호

     

    원래는 유모차를살생각이없었어요

    언니가쓰던유모차가 있었거든요

    저희집이 오르막길에다가 집이 촌입니다 ㅎㅎ

    엄마가 아기를봐주시거든요

    언니가 쓰던유모차로 아기를 데리고 한번 외출하신후론

    유모차가 너무 무거워서 못쓰겠다 하시더라구요 ㅎㅎ

    자꾸 아기는 커가는데 업어서 외출할수도 없는일이라

    폭풍검색을하기 시작했죠

    마침 티몬에 눈에띄길래 검색을해봤어요

    저희는 워낙지방이라 유명한브랜드 아니면 잘모르거든요

    생소하기도 하고.. 블로그에 카페에 가입해서 이것저거 알아보니

    가볍기도 가볍고 계단도 올라갈수있고 한손으로 끌수도 있다기에

    이거다 생각하고 바로 샀습니다!

    물론 카페에 댓글실시간 확인하며 후기도 듣구요^^

     

    너무너무잘나가네요 더군다나 엄마가 너무 맘에들어 하십니다

    매번 애기 업고 나가려면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말씀하셨거든요~

    아기도 생각보다 잘타고 있네요~9개월인데 안타려고 할줄알았더니 잘누워있어요

    편한가보더라구요

    오르막길 험한길 다 잘나가요 그게 제일맘에드네요 가벼운건 말로못하구요

     

    양대면이나 바구니작은건 뭐 특별히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맞벌이라 외출할일도 많이 없고 아기도 이제 풍경을 많이 봤음하는 생각에

    큰 고민은안했구요

    제가 제일고민한건 가벼운거 실용성있는거였어요

    맘에듭니다!! 잘선택한것 같아요~

    지방에도 마리크라 라이트 브랜드가 유명해졌음좋겠네요..ㅜ

    아쉽습니다..

    지인들에게 물어보니 잘알지못해 사고나면 후회하지 않겠냐는 질문을많이 받았어요

    얼른얼른 유명해져서 많이 끌고다니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Stroller Toro 음...유모차를 구매하고자 약 6개월 여간을 헤매고 헤맸지만 최근에 알았답니다.

     

    의심많은 저....구매전에 미국컨슈머리포트 1위라길래 직점 싸이트까지 들어가 찾아보고...

    전 회원이 아닌지라,...순위를 실제로 볼 수는 없었지만 2009년도와 2010년도 데이타는 찾아볼 수 있었답니다...

    wow! 1위가 아닌 년도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순위가 높았고 추천글들도 좋았답니다

     

    그리고 또 또  구매후기가 중요하잖아요...?요샌 체험단글과 상업적 글이 판을 치는 시대라....물로 진짜 순수하게 후기를 남기신 아름다운 분이 더 많으시지만....그래도....당최 토로 칭찬뿐인 토로...ㅋ ㅋㅋㅋ 또 의심병 발동!

    국내 사이트를 믿을 수 없어 외쿡어뭉들의 Review까지 읽어가며...고르고 골라 선택했답니다.저 진상이지요?ㅎㅎㅎㅎ

     

    뭐 한국이나 외쿡어뭉들이나 단점으로 지적된 부분은 둘다 비슷한 것같아요.

    헌데 그중 다른하나는 외쿡어뭉들은 532달러로 책정된 토로의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다들 그러더라고요....

     

    여기서 느낀건 아.....우리나라 유모차가격이 너무 뻥튀기 되었구나....생각되없답니다.

    국민윰차 맥클*렌, 스**, 퀴* 등등....현지 가격은....다들아시죠??

     

    암튼 잡소리는 집어치우고

    제가 오늘 받은 토로윰차는

     

    장점

    1. 디자인 good!!!! 간지납니다. 참고로 전 오렌지색상인데 블랙과 느~~~~~무 잘어울립니다,

    2. 편리한 구조 very good!!!! 기계치인 제가 쉽게할 수 있는 구조!!!!! 하지만 워낙기계치인지라....서비스센터 통화2번 민준아버님 통화 2번....그래도 제가 쉽게 다룰정도면 이보다 편리한 구조는 없을꺼라는!!!!!

    3. 핸들링 excellent!!!오늘 날이 좋아 함 방한커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살짝 나갔다왔는데 우와~~~느무 좋습니다

    근데 양심적으로 요건 좀 더 장시간 타봐야 좀 더 정확 할듯요...애기 감기들까봐...얼른 집에와서.....어쨌든 만족스럽다는~~~~(방한커버 좀...빨리 보내주심 안될까요? 날도 좋아지는 얼른 끌고 나가고파서....plz)

     

    허나 진짜 안습인 단점은....

    1. 작은 장바구니 bad...요건 어느정도 감안하고 산것이라...

    2. 유모차뒤에 무거운가방은 NO!!!!! worse...국민 윰차 맥***도 있는 현상~핸들링 좋은 윰차들은 중심이 뒤축에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라는...저 혼자만의 추측입니다. 그래도 오늘 4-5킬로 정도 뒤에 걸어봤는데 넘어가진 않던데요?^^;;

    3. 시트발판 3단계조절 안습 worst....와...팔목 나가는 줄 알았슴다.

     

    암튼 요렇게 까지가 오늘 느낀 토로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몇번의 전화통화에도 한결같이 친절한 답변 해주신 민준아버님 감사 또 감사드려요!

    대표님의 윰차에 대한 열정과 자부심이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저희딸 이제 6개월인데 대표님 말씀대로 6살까지 태워볼랍니다.!

     

    티몬ID: hehe3144

    구매자: 이영희(친정엄마가 사주신거랍니다....^^배송은 일산 저희집으로 부탁드려용~~)

     

     

     

  • 구매자:강아림, 티몬아이디:kangar


    저희 아가 벌써 9개월.. 항상 아기띠로 외출을 해왔습니다.

    그렇다고 유모차가 없느냐.. 아니죠..

    이마트 쇼핑갔다가 어머님께서 사주신다고 하여 아무생각없이 젤 가벼운 유모차를 덜컥~

    전 몰랐습니다. 유모차 바퀴가 중요하다는걸ㅜㅜ

    유모차에 태워 두어번 외출했다가 기겁했습니다. 보도블럭에서의 흔들림과 외출후엔 손목저림으로요..

    그래서 아기띠만 주구장창..

    그러나 울 아가 벌써 11키로..

    폭풍검색을 통해 가격대비 효용성에서 토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한 이주정도를 중고나라를 기웃기웃.. 그러던중 티몬에 떳네요~

    실물을 토이**매장에서 확인하고 바로 결제하였습니다.

     

    좀전에 1시경에 배송이 와서 사진찍을 겨를없이 바로 조립하여 성능확인하고 왔답니다.

    먼저 언덕길.. 쉽게 올라갈수 있네요~

    보도블럭은..

    만족스럽지만 어쩔 수 없는 미세한 흔들림은 무시 못하네요ㅜㅜ

    그래도 좋습니다~~ㅎㅎ

    앞으로 비만 안온다면야 매일매일 애용해 줄랍니다~~

  • 이름 : 지연희, 티몬ID : jyh6606

     

    마이크라라이트 유모차를 구입하게 된 동기는?

    친구들의 추천으로 갖고 싶었던 마이크라라이트 유모차를 드디어 구입하게 되었어요.

    친구들은 육아 박람회 혹은 베이비 페어 행사에서 싸게 구입했다는 말을 듣고..

    올해 박람회란 박람회는 다 뒤지고 다녔어도 마이크라라이트는 부스에 없더라고요.

    유모차 구입을 미루고 미루다 아가가 6개월이 되어 포기하고 가드매장에서 사려고 했는데..

    남편이 티몬에 떴다는 말에 어찌나 기쁘던지...

    마침 "사은품 3종 이벤트"를 해서 그런지 여기 저기 사용 후기들이 올라온 덕에 이렇게

    싸게 티몬에서 판다는걸 알 수 있었네요.

    이런 이벤트를 안하셨다면 아마 몰랐을거에요.

    왜냐하면 마이크라라이트 유모차 사려고 티몬에 신규가입을 했거든요.

    갖고 싶던 유모차를 티몬에서 싸게 구입할 수 있어 너무너무 기쁘네요.

     

    마이크라라이트 유모차는?

    마이크라라이트는 우선 아무런 광고도 없이 단지 입소문만으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는 점이

    소비자로서 믿음이 가네요.

    많은 사람들이 A사의 모 유모차는 엄마의 자존심? 이라 하면서 비싼 유모차를 사더라고요.

    하지만, 하나 하나 꼼꼼히 따져보면 마이크라라이트 유모차의 우수성을 알 수 있지요.

    우선 큰 바퀴가 제일 마음에 듭니다.

    백화점이나 산에 가면 대여해 주는 유모차 다들 한번씩 밀어보셨을거에요.

    바퀴가 너무 작아서 턱을 만나거나 울퉁불퉁한 길을 가자면 불안불안하죠..

    하지만, 마이크라라이트는 큰 바퀴 때문에 울퉁불퉁한 길도.. 왠만한 장애물도 거뜬히 넘을 수 있답니다.

    아참.. 아기 데리고 제주도 놀러가시면 공항에서 마이크라라이트 유모차를 대여할 수 있답니다.

    한번 대여해서 직접 체험해 보세요. 좋다는걸 바로 느낄 수 있으실거에요.

    두번째로는 휴대성이 좋다는거에요.

    앞서 말한 엄마의 자존심? 이란 유모차는 참 휴대성에 있어서는 별 5개중 2개? 1개?

    정말 휴대성이 꽝이죠. 반면 마이크라라이트는 휴대성이 좋아요.

    엄마들이 쉽게 접고 펴고 할 수 있고, 어디 야외로 나들이 갈때도 트렁크에 쏙 들어간답니다.

     

    결론은.. 

    갖고 싶었던 유모차를 드디어 가질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

    봄이 와서 나들이도 많이 준비하고 있었는데, 시기도 딱 맞춰 이렇게 유모차를 구입하니..

    우리 아가 마이크라라이트 유모차에 태우고 아름다운 우리나라 경치들.. 많이 보여줘야겠어요.

  • 구매자 : 김숙정 / 티몬 아이디 : subaru04

     

    1월에 태어난 우리 시윤이를 위해 유모차를 알아보던 중에 처음에는 작은언니가 사용하고 있는 절충형 잉**시나 트*이라는 제품을 구입하려고 마음을 먹고 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작은언니한테 .티몬에 토로가 40%세일 중이라는 연락이..

    실은 작은언니가 토로 유모차를 추천하긴 했었거든요그렇지만생각보다 비싼 가격에 토로구입은 접고 있었는데…40%세일이라는 희소식

    당장 티몬에 들어가서 내용 확인바로 회원 가입을 하고혹시나 하는 생각에 지인들한테 알아봤는데알고 보니 저랑 같은 시기에 출산을 한 지인 두명도 토로유모차를 구입했더군여ㅎㅎ

    그래서 망설임 없이 바로 질러버리구어제 실물을 받아보았네요…^^

     

    저녁에 신랑오기를 기다렸다가 바로 개봉했습니다.

     

    1.     쉬운 조립

    후기들에서 본대로 정말 조립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였네요바퀴에 바람 한번 넣구 끼우기만 하면 끝….^^

    2.     가벼움

    타 디럭스 급에 비해 가볍다는 말을 많이 들었었는데..확실히 여자인 제가 한손으로 들기에 무리가 없는 무게였습니다~~

    3.     부드러운 핸들링

    정말 한손으로 밀고 당겨도 부드럽게 스윽~~스윽~~~앞바귀가 360도 회전인가요? 방향 전환도 손쉽게 되더군요~~~

    4.     3단계 시트조절 및 발받침대 높이 조절

    가장 제가 좋아하는 부분이네요…3단계로 시트가 조절되는데…180도가 가능하다는 거~~울 시윤군이 아직 2개월 조금 넘은 시점이라 부담없이 태울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시트조절이 손쉽더군여뒤에 조절부분만 눌러서 슥슥 움직여주면 바로바로..가능시윤이를 태우고도 놀라지 않게 등받이 조절이 가능해요~~^^

    5.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색감

    유모차 구입을 하려구 여러군데 서치를 하구 돌아다니며 많은 유모차들을 봤지만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과 색감이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저는 그중에서도 아이보리 색으로 구입을 했답니다~~~^^

    이 외에두접고 펴기의 용이성….벽에 기대지 않고 세울수 있다는 점 등 여러모로 잘 구입했다는 생각이 드는 제품이였습니다단 한가지..양대면이 안된다는게 좀 걸리기는 했지만~~그거는 패스하구여~~~^^

     

    이제 슬슬 날도 풀려가는데조만간 우리 시윤군 코에 바람 넣어주려 외출 시도를 해 봐야 겠네요~~~^^

    좋은 제품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일첨부
  • <티몬 구입>

    이름 이승현

    아이디 jimp82 

    http://blog.naver.com/jimp82/130164674113

    http://cafe.naver.com/imsanbu/22113080

    아기를 낳은지 2개월이 되어가니 집에 있는 걸 좋아하지만 슬슬 아기 데리고 산책하고 싶더라구요

    첫 아이라 아기용품은 뭐든지 처음, 성격상 아무거나 사지를 못해 모든 용품을 폭풍 검색질해서 선택하고 구입했죠

    그중에서도 가장 고가이면서 오래동안 유용하게 사용할 유모차를 고르지 못하던 중이었는데..

    의심많은 제가 판매자분의 성의있는 글들과 너무 좋은 후기들에 보지도 않고 좋은 가격이라 생각돼 덥썩 구입을 했네요

    조립은 바퀴 끼우고 바람만 넣으면 끝이고

    시트가 전체적으로 조절이 가능해서 너무 좋은 듯요^^ 아직 어려서 180도로 눕혀서 다닐 수 있어서 좋아요^^

    집에서만 끌어봐서 당연 핸들링은 좋은데...나가서도 만족스럽기를 기대하면서..

    실제로 보니 인터넷에 있는 사진들보다 훨씬 뽀대납니다 우리 엄마들 디자인도 절대 무시 못하잖아요^^

    토로가 앞으로 오랫동안 저의 손과 발이 되어주길 기대하면서..

    둘째가 생기면 투폴드도 넘 탐날 거 같다는!

    암튼 토로 너무 만족스러워요^^

    파일첨부
  •  티몬아이디 : ellipse94


    5월초 태어나는 둘째를 위해 유모차를 살것인가 말것인가.. 부터 고민하기 시작해서 유모차 고르고 선택하기까지 한달 걸렸습니다. 

    사실 8살 첫째가 쓰던 맥클라*을 물려주는건 좀 무리가 있어 보였거든요. 그리고 둘째는 올 봄  초등학교에 입학한 첫째를 따라 다니느라 매일 수도 없이 외출하는 엄마덕에 신생아때부터 유모차 타야할 운명이었어요. 그래서 디럭스형을 알아봤고 잉그레시*의 트릴로*와 토로를 놓고 끝까지 고민하다 결국 토로를 선택했습니다. 


    카브리오픽스 카시트도 주문했는데 아직 배송전이라 토로에 장착을 못해봤구요. 토로는 어제밤에 조립해서 집안에서 시운전해봤습니다. 조립이랑것도 없이 뒷바퀴 달고 바람 넣으니 끝.. 24키로 아들 태워 밀어도 잘 나가네요. ^^ 단 아이가 무게감이 있어 거실바닥에 타이어자국이 지워지질 않네요.  후드에 머리 구겨넣고 좋다고 웃는데 참.. ^^

    처음엔 익숙치 않아 접고 펼때, 특히 접을때 고생했는데 배뭉쳐가며 연습하니 이제 잘되요. 

    아기자기 예쁘진 않지만 진짜 튼튼해보이구요. 뒷바퀴의 포스가 최고네요. 

    한손으로 밀어도 슥슥 미끄러지는 핸들링은 칭찬릴레이 이어질만 합니다. 

    너무 오랜만의 출산이라  신생아 데리고 외출할 생각에 막막했는데 이젠 든든합니다. 

    아이 태어나고 실제로 태워 사용해봐야 진가를 알겠지만 집안에 세워둔 모습만으로도 믿음이 가네요. 



  • 8월 초 둘째 아이를 위해 유모차를 고민고민하다 결정한 토로★

     

    첫아이를 위해 맞는 유모차를 고르느라 유모차만 10대 이상은 바꿔 사용하다 베이비조거 싱글미니에서 정착해 태우다...  둘째 아이는 조금 더 편안한.... 보다 좋은 핸들링이 있는 유모차를 고민하다 결정한 유모차가 요아이랍니다.

     

    무게감이나 크기에 있어 사실 살짝 고민한 것도 사실이지만... 딱 뜯어 조립 후 큰 아이(16.5kg)를 태웠는데도 불구하고... 우와~ 쓰으윽~ 나가는 부드러운 핸들링과... 딱 손에 잡히는 그립감... 외관상 보이는 모습 자체도 멋드러진 모습에 저도 첫째도 반했답니다.  ^^  첫째 아이 탑승하니... 머리쪽이 딱 맞아 후드쪽이 불편해 보이지만....

    넘넘 좋다고 앉아 내리지도 않고... 뉘어달래서 뉘어주니... 한참을 놀다.... 인형도 태우고.... 폭 빠졌네요...

     

    덕분에.. 유모차... 본인이 탄다고...  태어날 동생은... 쓰던 유모차를 주라고... T^T

    한동안 태워주다 동생에게 물려 줘야 할까봐요... 그만큼 넘넘 만족스러운 아이템이네요.. ^^

     

    궁금증도 있는데... 요 아이들의 악세사리 중  컵홀더나...   보조 가방? 이런것은 나오지 않나요? 힝~

    그게 좀 아쉬워요..

     

    아직은 새 제품이다 보니... 뻑뻑하기도 하고...사용법이나 접는 법등이 버벅스럽지만..

    곧 익숙해지만.. 넘넘 멋진 아이의 승용차가 될 듯 싶습니다.

     

    앞으로도 더더욱 발전되는 ... 많은 엄마들이 사랑해주는 그런 마이크라라이트가 되길  빌게요...

    화이팅 !!!! ^^

     

    티몬 아디 : juddia (2012.03.25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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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월 코엑스베이비페어에서 구매하고 이제서야 후기를 올립니다. ^^

     출산후 손목이 안좋아 디럭스유모차가 몹시 부담스러웠던 시기였습니다.

     사실 베이비페어 가기전 절충형급으로 마음에 둔 상품은 맥클라x과 마마스앤파파스의 어x  이 두상품이었습니다.

     두상품다 인터넷에서 나름 소비자 평가도 괜찮고 디자인도 예쁘고 가격도 착했기 때문에 둘중 하나 구매할

     마음으로 전시장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전시장에서 너무 예쁘고 세련된 토로라는 유모차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일단 디자인이 딱 내스타일

     세련된 색상하며~~~ 디자인에 끌려 부스로 들어가 토로를 밀어본순간 아 이거다 하는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제 생각에는 시중 유모차 중 뒷바퀴가 가장 클꺼라고 생각합니다. 뒷바퀴가 크니 유모차의 밀림과 핸들링이

     너무 편한하고 좋습니다. 게다가 휴대용인 토로라이트도 바퀸 토로와 같은거라 다른 휴대용에 비해 아기가 앉았을때 편안함은 비교할 수 없을겁니다. 접고 피는거나 무게가 부담스럽지 않아 저 혼자 아기 태워 산책할때 마다

     토로 구매한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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