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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상품 이용후기입니다.

  • 출산 전 신랑과 마트 요기조기 구석구석 구경 중 걸음을 멈추고 잠시 유모차를 보았다가 생각보다 저렴한 윰차 발견!!!
    살짝 고민 후 구매결정!!!

    그.러.나..
    무겁고 불편함에 베란다에 방치 ㅋㅋ
    역시 윰차는 싸다고 좋은건 아니였다

    그리하여
    민준파와 휴대용 윰차 구입하기로 하고 베페 방문!!

    원래는 휴대용에 걸맞게 무조건 가벼운걸로!! 를 외치고 콤비 f2플러스, 페도라 s3, 지비에어를 비교해보고 있었다.

    그런데 그만!!!

    들어보지도못했고 생각도 안해봤던 마이크라라이트 매장을 지나가며
    '여긴 머지? 한번 구경해볼까?' 라는 남편의 한마디!

    그곳에서 운명처럼 슈라를 만났다!

    마치 카트를 보는 듯한 디자인의 슈라가 내 눈을 확!!
    민준이를 태우고 밀어보는데 핸들링이 완전!!!

    원래 휴대용 유모차 구입예산으로 생각했던 금액을 훌쩍 넘어서 이틀을
    고민했지만, 결국 구입결정!

    빠른 배송을 부탁드렸더니 이틀만에 도착했다.

    집에서 민준이 태워봤는데 그렇게 윰차 싫어하던 울꼬맹이 십분만에
    잠들어 버렸다!

    신이시여! 이건 기적이야!

    윰차 구매 생각하시는 분들 꼭 한번 마이크라라이트 고려해보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핸들링이 진짜 예술이에요.

    특히 아이 무게가 더 나갈수록 좋아진답니다!

    물론 양대면도 안되고 안전바가 없고 시트 각도 조절이 많이되진않지만,
    그런 단점보다 장점이 훨씬 많기 때문에 후회는 없네요.
    파일첨부
  • 친구들의추천으로 베이비페어가서
    다른건 보지도않고 바로 마이크라라이트찾아고고~
    한손으로 핸들링도해보고 가방도얹어보고
    친구도 4년동안쓰는 토로유모차!
    저도한번 열심히 오래끌어볼께요~~
    베페에서 자세히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엄마아빠감사해요~

    http://m.blog.naver.com/kimsuto/120206117734

     

    http://cafe.naver.com/imsanbu/24577846

    http://cafe.naver.com/2008bunsamo/234062

    파일첨부
  • 이번 코엑스베페에서 첫날 가자마자 토로 구매했어요
    여러업체 둘러봤지만 마이크라라이트 제품만큼 핸들링 좋은건 없더라구요. 셀프스탠딩도 되고 ^^
    판매자분이 계단올라가는 동영상도 보여주셨눈데 혼저서도 거뜬하겠더라구요
    구매후 아가 태워서 거실을 거닐었는데 아가도 좋아합니다
    날씨 좀 좋아지면 얼른 데리고 나가보고싶어요 ^^
    파일첨부
  • 2013년도 베페때부터 인터넷이며 문센 엄마들이랑 대화하며 세컨유모차를 구매하기위한 정보 수집에 베페방문을 했었어요.
    저번 킨텍스베페때 사러 갔다가 남편과의 의견충돌로... 남편은 비싸다고.... 구입하지못하고 돌아왔었답니다.
    남편들은 잘몰라요. 유모차를 많이 밀지도 않고 내 아이가 유머차 탈때 어떤면에서 거부하는지.
    땀이 많은 우리아가를 위해서도 늘 아대를.손목에 하는 엄마를 위해서도 저 대신 아가를 자주 돌봐주시는 저의 연세 있으신 모친을 위해서도
    고민고민을 하며 선택한거였는데...
    그러나 결국 지인의 유모차인 토로를 경험해.보고는 이번 베페에 구입하자고 하더라구요. 이번 구정에 시댁에 먼저 내려가야 하는 저로썬 배
    송을 기다릴.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가서 바로 가져올 수 있도록 했답니다. 자고 있던 아이는 유모차를 옮겼는데도 곤히 잠을 잤답니다. 물론 엘리베이터. 차 트렁크 등에도 쏘옥.. 민폐없는 세컨 유모차 슈퍼라이트에요.
    세컨 유모차를.고민하시는.분께 강력 추천합니다.
  • 쌍둥이 임신을 하고 유모차를 직접 보고 살곳이 마땅치 않아 고민되더라구요,
     마침 코엑스에서 베이비페어가 열린다는 소문을 듣고 연가까지 써서 서울로 고고~
    코엑스베페에 가기전에 먼저 어떤 업체들이 들어왔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것들을 적어 베페 장소에 도착...
    첫날 평일 오전인데, 사람이 엄청나더라구요,

     

    가장 중요한 유모차를 찾아 약 3시간 정도 이코너 저코너 둘러보았어요,
    그런데 남편이 인터넷에서 보았다며 마이크라라이트 매장으로 이끌더라구요,

     

    단색에 특이한 구조라 처음보는 유모차에 신기해 하며 구경을 한후 다른 매장에 전부 들려 쌍둥이 유모차를 찾아보았습니다.그런데 기능성에서 마이크라라이트를 따라올 유모차가 없더라구요,


    다른 3~4군데에서 보고 똑같이 한 질문은,,,, 이거 엘레베이터에 들어가나요? 였는데...
    다들 들어간다 무리없다 하지만. ㅋ 정작 코엑스 베페 행사장의 엘레베이터에 쌍둥이 유모차가 들어가면 다른 승객들은 2명내지 정말 많아야 3명 타더라구요,
    그나마 가장 작다는 유모차가 그러하니.... 어딜가든 민폐로 등극.....

     

    저희집의 경우에는 이미 첫째가 올해 6살이고, 둘째가 덜컥 쌍둥이~
    그래서 쌍둥이 유모차만들 보고 다녔는데. 역시 첫째 경험이 있어 그런지 실용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둘이상 키우는 집에서는 이 이상 좋은 유모차는 없을 듯합니다.

     

    또 코너 직원들이 전부 기존 사용자에 아이를 키우는 분들만  서포터즈로 운영되어 그런지 가장 중요한 점을을 쏙쏙 뽑아 이야기해주더라구요,


    앞으로 오랫동안 우리가족과 함께할 투폴드~
    빨리 배송오기를 기대합니다.^^
     

     

  •  슈라구매했어요^^

     

    기존에맘에쏙드는윰차를고르지못해

     

    아기가돌이될때까지정착하지못하고3대를갈아치웠어요.ㅜㅜ

     

    그러가지난달문화센터에서만난친구윰차인슈라에빠졌어요

     

    친구가둘째를낳으면서투폴드고민한다기에 슈라를 빼앗다시피해서 빌려왔어요 ㅋㅋ

     

    10일태웠는데요,왜몰랐나싶어요ㅜㅜ

     

    우리아가도잘앉아있그요~맘에쏙들어 이기회에 새상품구매해요^^

     

    썬쉐이드/보낭커버도잊지말구보내주세요^^

     

    빨리새상품받아보고시ㅣㅍ어요!!!

     

    새상품받으면사진도또올릴게용^^

     

    친절한마이크라라이트직원분들~수고하세용^^

  •  비오고 나니 쌀쌀해졌는데 큰애 어린이집 갈때마다

    둘째까지 옷입히기 번거로웠는데

    잠옷차림 그대로 풋워머해주면 되니 너무 좋네요

    근데 투폴드 뒷자석도 스토케풋워머모양식으로 풋워머 나왔음 좋겠어요

    큰아이가 부러운지 자꾸 자기가 앉겠다고 땡깡피네요^^;;;

    사장님 뒷자석 워머도 좀 만들어주세요~~~

     

  • 어느덧 두아이의 엄마인 정기잡니다.

    비가 오는 오늘도 우리 아이들은 여지없이 외출을 원하고 저 또한 그렇네요. 안그러면.. ㅠㅜ


    주말 이틀 올라잇 풀~근무인 저에게는 너무 가혹한 처사이옵지요.ㅡㅡ;

    투폴이 제게 말을 합니다.. 저 여기있어요~ 라고 ㅋㅋ

    벌써 큰아이가 5살, 둘째가 16개월이네요.
    무게는 17kg ,12kg

    저의 육아는 언제나 결코 새털같지 않은 아이들과의 전쟁입니다..

     

    총성없는 전쟁...

     

    아이울음으로 시작해서 엄마의 속울음으로 끝나는 무서운 외출..


    여기서 퀴즈~

    아이가 둘입니다.. 엄마는 하나 ㅋ

    아이들의 무게와 연령은 위에 언급하였습니다..

    그럼 유모차에 앉게 될 최후의 일인은?

     

    1번 무거운 큰아이
    2번 어린 아기 둘째
    .
    .
    .
    .
    정답은 1번 ..

     

     저에게는 그랬습니다.

    여기서 둘째는 걷든 못것든 상관없습니다..(아기띠 ㅋ)

    어차피 둘 중 하나를 안아야 한다면 무거운 아이는 바퀴달린 그 무언가에 의지해야 하거든요..

     

     나의 뼈 마디마디는 소중하니께~

    그런데 돌이지나고 둘째가 지누나와 쌍벽을 이루는 무게가 되어가고 있을 무렵..

     

     큰아이 슈라를 처음 만난 그 나이 15개월에 또 저에게 하늘에서 선물이 뚝~ 떨어졌습니다.

    지화야~ 고생이 많다.. 내 너에게 두 번째 선물을 주노니~



    투폴을 받던날 소리지르며 모임에서 뛰쳐나가던 저는...

     

    그 마음만큼은 로또 1등당첨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슈라를 써봤기에 투폴은 더욱 간절하였고... 고기 먹어본 놈이라 편한 육아를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물론 쓰면 쓸수록 볼매인 아이인지라 두명을 태우는 투폴에 대한 연구는 슈라의 두배의 공을 들여야했죠..

    물론 가격은 운이좋아 비슷한?!..다 받은것을 치면(망사시트,큰백,투폴전용보낭커버,일인용 일인용시력보호레인커버,워머,육각렌치,썬쉐이드...) 더 싸게 산 꼴~

     

     늘 믿음으로 보답하는 민준아빠 답습니다. ㅎ

    처음 받아보고 오늘까지 참으로 많은 곳을 다양한 날씨 속에서 다양한 환경을 접해 보았습니다.

    안되는것은 되게하라~~



    그리고 내린 결론은.. 이번에도 참 잘했다..

    슈라가 변신하는 트랜스포머.. 나에게 이럴줄 알았다며.. 또 한번 즐겁게 아이키우기에 도저언~

    누구말대로 큰 아이가 둘째를 키우네요 ㅋㅋㅋ



    사용기능에 대해선 지난 글에 썼으므로 일일이 열거하지 않았습니다..



    이게.. 참 스마트한것이 모두에게 좋은 것을 내가 따라 배워 익히는 것이 아닌 나에게 좋은것을 찾아가는 맛이 솔찬히 재밌거든요 ^^

    물론 서로의 공유가 있어야 나만의 노하우도 생기겠지요..

    이미 익숙해진 분도.. 아직은 다양한 상황을 접해보지 못하신 분도..

    이거하나만은 기억하자구요..

    유모차는 아이를 위한것이 아닌 부모를 위한 것

    아이들과 많은 추억을 쌓기에 가장 큰 걸림돌...이동수단...



    슈라를 만나 큰아이는 너른 세상을 보았고


    이제 투폴을 타고 동생과 함께하는 세상을 경험하게 되겠지요.



    혼자일 때와 두명일때...


    세가족에서 네가족으로..



    귀한 생명의 탄생으로 더욱 다양한 경험을 할 수있고 아이가 많아질 수록  부모의 나이가 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는 없겠지요..

    후대에 더 좋은것이 분명 나오겠지만...저에겐 다행히 현재에..제 옆에 있네요..

     

     

     단언컨데 최고의 유모차라 말할 수 있는건 .... 바로...부모인 제가 직접 써보았기 때문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아이들과 투폴은 그렇게 또 하나의 가족이 되어 오늘도 같이 어린이집에 갑니다^^

    앞으로 함께 긴..전쟁을 치룰(!?) 투폴에게 영상메세지는 힘들고.. 편지글 남겨봅니다

     



    투폴아..


    이제 너가 우리집에 온 이상 너에게 쉬는 날은 없을꺼야..

    비록 둘째가 걷고 뛰더라도...

     

     한 명의 아이와 내가 장을 보러간다 할지라도..

    나혼자 무인택배함에 택배를 찾으러 갈 때도.. 나는 너와 함께일꺼다.

    여행을 갈 때도..

    자갈밭.. 산길이라도..

    갯벌체험에 가도..

    비가 억수같이 내리는 장마철에도..

    눈이 산처럼 쌓인 길을 뚫고 병원에 가야할 때도...

    뜨겁게 태양이 내리쬐는 여름날 놀이공원에서조차도 너는 쉴수가 없을 것 같구나.

    미안하다..

    만약 둘째가 졸리더라도 꿋꿋히 부모에게 안기지 않고 스스로 버텨 내는 그날...

    널 놓아주도록 해볼께...

    물론 수많은 장을 보거나..

    너무 무겁고 많은 택배가 오는날은...

    글쎄.. 내가 널 언제 쉬게해준다는 보장을 당장은 할 수 없겠구나..

    우리 가족은.. 너에게 falling in love 이거든..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한다~~♥

     

     

     

     

     

     

     

    p.s : 새벽 폭풍으로 올렸는데... 핸폰과 컴터이상으로 동영상을 하나도 올리지 못했어요.. 복구되는대로 올리겠사와요..

          하여.. 시간이... 오바되는 슬픈 현실  ㅜㅠ

    파일첨부
  • 27개월 터울의 자매를 키우며 체력없음을 한탄할때...
    사랑하는 마이크라라이트에서 멋지게 변~신~!!하는 유모차가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이미 토로에 완전 만족하며 마이크라라이트와 민준아빠의 팬이기에 투폴드는 실제로 보지도 않고 예약 완료~

    쓸수록 잘 샀다는 생각이 들어요~^^


    투폴드는 1인용 모드와
    2인용 라이더 모드, 시트모드가 있어요^^




    유모차 하나로 여러 모양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 참 좋네요^^

    이건 정모때 찍은 영상인데^^
    예전에 친구가 사용하던 이인용 유모차를 밀어봤는데
    핸들링이 정말 어려웠거든요...
    근데 투폴드는 계단 하나 정도 높의의 턱도 쉽게 올라갈
    수 있어요~
    사실 다니다 보면 턱이 너무 많이 유모차 밀기 힘들때가 있는데 투폴드는 핸들링이 정말 좋아요^^



    투폴드 유모차~ 멋지게 변신~
    1인용에서 2인용으로 쉽게 변신하는 모습이에요~
    어쩜 이렇게 편하게 만들었는지 감탄하게 되네요



    이번엔 2인용 라이더 모드에서 다시 1인용으로 변신~ 후 접는 것까지^^
    작게 폴딩 되니 차에도 쏙 들어가고 비좁은 현관 안에도 쏙 넣을 수 있어서 좋아요
    접는 법도 쉽고 셀프스탠딩도 되니 어디든 세우놓을 수 있어서 만족^^



    시트 모드 변신도 참 쉬운데 영상을 못찍었네요
    라이더 모드에서 시트만 쑥 껴 넣으면 끝...^^
    참 간단해서 좋아요~


    토로를 좋아했던 이유 중 하나가 짐 나르기 좋아서 였는데 투폴드 역시 짐이 완전 많이 실리네요~
    다른 점이 있다면 토로는 아이를 태우지 않고 180도 각도에 짐을 실었다면
    투폴드는 아이를 태우고서도 많고 무거운 짐을 실을 수 있다는 점^^
    10kg 쌀 2포대
    2L 물 6병
    커다란 수박
    오이 한봉지
    양파 한자루
    완전 무거운 내가방
    과자 등등
    이 많은 짐이 큰딸를 태우고서도 실을 수 있다는 놀라운 점~^^




    사실 유모차는 엄마를 위한 유아용품이지요~
    엄마의 외출을 즐겁게 해주는 멋진 투폴드^^

    주변에 유모차를 오래 태우는 엄마가 흔치 않던데...
    마이크라라이트 엄마들은 유모차를 참 오래 태워요~
    그만큼 유모차의 장점을 안다는 거겠지요^^

    투폴드와 즐거운 외출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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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생각하면 요넘없이 두녀석 어케 델꼬 다녔나싶어요..ㅋ

    토로유저였는데 한놈 태우고 한놈 손 붙잡고 다녔죠..

    그러다보니 큰 녀석 다리 아프다 징징대면 빨리 가자고 다그치고

    결국엔 작은녀석 들쳐업고 큰 놈 태우고.. 생각만해도..ㅠ0ㅠ

    요즘엔 투폴드 있어 너무 편하게 다니네요..결코 적은돈이 아니었지만..

    남표니 반대에도 불구하고 산 보람이 새록새록 느껴져요 ^^

    아직까지는 2인용 유모차가 많이 없으니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고 물어보고 하는 시선이

    쫌 부답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대만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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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러움을 사다... 신세*몰 카피인데요...

    저는 투폴드 들고 나갈때 마다 이 카피가 생각나더라구요

    아주 평범한 저로서 다른 사람들의 시선 느껴본적이 없는데...

    투폴드만 끌고 나가면 매우 매우 느껴지는 유모차랍니다.

    투폴드 한번 폈다 접으면 다들 트랜스포머 유모차라고도 하고 주위에서 오~'하는 소리도 느껴집니다.

    엄마들도 물론이지만 아빠들도 동경의 눈빛을 막쏴주세요.

    보기만 그럴싸한게 아니라 핸들링까지 좋으니...

    절로 어깨가 으쓱여집니다.

     

    그럼 이제 투폴드 후기 들어갑니다.

    처음 투폴드 소식 듣고 참 고민이 많았습니다.

    쌍둥이가 아닌 이상에 많은 엄마들이 이인용 유모차에대해 같은 고민을 하겠죠.

    가격, 실용성, 휴대성 등등이요

    그리고 많은 유모차를 알아보았죠

    많고 많은 쌍둥이 유모차, 이인용유모자 중에서 결국은 투폴드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투폴드를 몰고 다닌 결과 확실히 뛰어나더라구요.ㅎㅎ

    ( 1. 편리한 휴대성    2. 심플한 디자인  3. 믿을 수 있는 A/S)

     

    1. 휴대성

    기본 1인용에서 쉽게 휠보드가 생기고 듀얼시트 장착하면 쉽게 2인용 좌석도 생기고...

    마이크라라이트 제품의 셀프스탠딩은 기본이구요

    요런 아이템은 없다는 거죠...

    여기에 또다른 사용법 추가입니다....ㅎㅎ

     

    근처 공원으로 간 산책이라 듀얼시트를 안가져갔어요.

    그런데 막상 안으라고 하니 맨붕오더라구요.

    큰아이가 2돌인데 휨보드에 서있기를 어려워서 그냥 앉혔는데...

    제법 넒은 휠보드라 앉아있을 수 있더라구요

    이렇게 앉는게 재미있는지 정말 즐거워합니다.

    발판도 있어 발이 땅에 끌일 일은 없더라구요.

     

    2 심플한 디자인+망사시트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게 딱떨어지는 블랙바디는 완전 제 스타일이예요.

    위에 보이는 망사시트는 더운 여름에 완전 딱이구요.

    마이크라라이트의 슈퍼라이트 유모차를 보면서

    제일 부러웠던 아이템이랍니다.

    드디어 저도 갖게 됐어요.

     

    비 잠깐 멈춘 사이에 아이들 태우고 가방하나 올리고 놀이 가방 매달고 가도....

    완전 스타일리쉬해요

    꽃가방의 촌스러움을 투폴드의 세련됨이 가려줘서 눈에 잘 띄지도 않아요..

     

     

    3. 믿을 수 있는 A/S

    한번은 질문이 있어서 한번은 후드에 이상이 있어서 2번이나 전화했었어요.

    전화 받으실때 마다 아주 친절한 설명에 혹여 불편한 점은 더 없는지 다시 물어봐주시고

    후드도 바로 교환해주시더라구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구요.

    투폴드 출시 이후에는 혹여 엄마들 불편할까봐 외국에는 제공되지 않는 육각 렌치와 듀얼시트 쉐이드 버클까지 보내주시더라구요...

    완전 감동이예요.

    홈페이지에는 어떻게 하면 투폴드를 잘 사용할 수 있는지 다양한 동영상을 볼 수 있어요.

    특히 투폴드를 이용하는데 제일 좋은 핸들 위치도 사장님께서 직접 찾아주셨어요.

    손님이기보단 가족 같은 느낌이 들어요.

     

     

    4. 기타 (토로와 투폴드 비교)

    저는 토로유저인데요

    아무래도 토로와 비교를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더라구요...

    요건 토로가 저건 투폴드가 더 좋은것 같드는 얘기를 신랑과 합니다.

     

    *무게 및 핸들링

    투폴드 1인용< 토로 =투폴드 2인용

    확실히 1인용으로 쓰는 투폴드가 가볍긴 해요. 가벼워서 그런지 핸들링도 더 쉬운 느낌이예요.

    슈퍼라이트가 이런 느낌일 것 같아요

    투폴드가 2인용됐을때는 길이가 있으므로 비교 불가예요.

    그래도 이인용 유모차 중에서 핸들링은 제일 좋을 거예요 

     

    *시트 및 장바구니

    토로의 시트가 더 넒고 발받침이 있어 신생아에게 더욱 편안함을 주는 것 같아요.

    처음 큰 아이가 발 받침이 없어서 허전해하는 것 같더니

    그새 적응했는지 시트에 발올리고 잘 잡니다.

    또 발받침이 없으니 장바구니에 물건을 넣고 빼는게 더 용이 하네요

    그리고 최근 망사시트로 바꿔줬는데...

    그건 쿨시트로 해결할 수 없는 시원함이.... 역시 여름엔 망사시트ㅇ예요...

     

     

    *각도 조절

    확실히 180도까지 젖혀지는 토로는 나이가 어릴 수록 굿이네요.

    그리고 각도 조절 방법도 아직은 토로가 익숙하구요.

    왠지 딸깍 소리가 나지 않으면 아쉽더라구요.

    그래도 잘 자고 있는 작은 아이랍니다.

    (아직 많이 어린데다 모기가 많아 속싸개를 둘렀어요)

     

     

    사진도 많이 찍어 올리고 싶었는데...

    비가 와서 유모차를 많이 데리고 나갈 수 없었네요.

    유모차를 갖고 가도 애둘에 짐 챙기고 다니느라 사진은 뒷전이 되고....

    동영상도 찍고 싶지만 그건 정말 혼자서 무리고....

    그래도 이인용유모차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투폴드 짱!!!

  • 투폴드 6월달에 받고 한달동안 쓴 후기를 쓰려니,

    시간이 너무 촉박한거 같지만, 주말마다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사용한 후기를 작성하겠습니다.

    전 투폴드의 단점먼저 보겠습니다.

     

    1. 장바구니 - 저는 슈라를 썼기에 별 불편함 없이 사용하지만, 역시 물건 넣고 빼는거에는 요령이 있어야 합니다. 다른 장바구니 큰 유모차 쓰시다가 투폴드 쓰시는 분들은 많은 불편함을 호소하지요.. 하지만 유모차의 역활은 장바구니가 아니므로, 그닥 큰 단점은 아니에용.

    2. 핸들이 움직임 - 1인용을 2인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멀티핸들을 중간에 연결한 구조로서 이부분은 회사에서 제공해준 육각렌치를 휴대하며 가지고 다니면서 그때그때 조여주는 방법밖에 없는거 같아요.

    그리고 핸들이 위아래로 움직이는 부분도 다른유모차와 다르게 핸들을 움직일수 있도록 만든 구조때문에 어쩔수 없다 생각되용. 이것도 요령을 터득해서 사용하면 큰 불편함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3. 차양막 및 후드 빠짐현상 - 차양막이짧아서 햇빛에 그대로 노출. 썬쉐이드 구매해서 사용하면 됨. 차에 넣고 내릴때 후드부분 다리를 잡게 됨으로써 빠지게 되더군요. 저도 차에 싣을때랑 내릴때 정말 아무생각없이 그 부분을 잡게 되던데.. 연습이 좀 필요한 부분이네여.(이건 단점이 아닐수도 있겠네요)

     

    머 단점은 이정도입니다..

     

    이제 장점을 보겠씁니다.

    1. 신생아부터 1인용,2인용 등 다양하게 사용가능한 트렌스포머 유모차다.- 사실 이 유모차는 100일이후에 사용이에요. 그러나 카시트(카브리오픽스,맥시프로)랑 호환하는 어뎁터만 있으면, 신생아부터 이용 가능합니다. 저역시 그렇게 다녔고요.

    2. 핸들링이 예술이다.- 12인치 공기압 타이어 바퀴 덕분에 1인용으로 하면 손가락으로 운전 가능하고 2인용으로 해도 다른 유모차에 비해 핸들링이 훨씬 수월하다고 합니다. 전 다른 2인용 유모차를 사용해 보질 않아서 머라 콕 집어 말씀드릴수 없지만 두아이를 태워 35킬로정도 되는 유모차를 힘들이지 않고 수월하게 핸들링 된다면 예술 아닐까욤?

    3. 망사시트 - 기본시트는 봄 가을 용이고 추가 옵션으로 망사시트를 구매하시면 여름에 아주 쉬원한 최고의 유모차 아닐까 합니다.겨울에는 풋워머를 옵션으로 구매하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4.스탠드폴딩 시스템 - 정말 접고 펴기 쉬운 유모차, 공간 많이 차지하지 않아 현관입구에 접어서 세워놓으면 아주 깔끔해요.

    5.내장형 라이더 - 라이더가 내장되어 있어서 깔끔해요. 1인용으로 첫애 태우고 둘째 걸어서 가다가 둘째 힘들어하면 라이더 내려 변신시키면 되요. 트렌스포머 유모차에요.

    6.튼튼해요 - 대를물려 써도 될만큼 튼튼하고, 혹시 다리나 어디 한쪽이 망가지면 그쪽부분만 수리를 하면 되기 때문에 회사가 망하지 않는이상 아주아주 오래 쓸수 있어용. 타유모차는 살대나 다리 바퀴쪽 망가지면 수리불능하여 폐기처분해야한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7. 세차의 편리함 - 앞바퀴 뒷바퀴 시트 다 분해가 되기에 깔끔하신 엄마들 유모차 세차를 아주 수월하게 할수 있어욤.

    8. 가격 - 보통 1인용 유모차의 가격이 50-150정도(수입유모차기준, 투폴드도 수입입니다) 2인용 가격치곤 아주 싸진 않지만 저렴하다고 생각됩니다.

    9.사장님의 서비스 마인드 - 엄마들의 말에 귀 기울여주고, 엄마들 입장에서 생각해주시는 사장님의 마인드, 마이크라라이트 카페에서 많이 느낍니다.

    10. 12인치공기압 타이어 바퀴라 공기가 빠졌을경우 공기를 주입해서 써야하는데 잘 못하실경우, 자전거포에 가면 무료로 넣어줍니다.. 힘들게 유모차 다 들쳐매고 갈 필요없이 타이어 두개만 쏙 빼서 가지고 가서 바람 넣어오시면 되용.

    11.계단오르내림 - 뒷바퀴가 공기압타이어라 크고 튼튼해서 계단도 문제없이 오르락 내리락 할수 있어요.

     

    투폴드 장단점을 제 생각대로 적어보았어요.

    본인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틀리니 이건 저의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랍니다.

     

     

     

    8개월 38개월 두 아들을 둔 맘입니다.

    동생태어나면서 첫째가 얼마나 많이 안아달라고 하는지..혼자 외출은 꿈도 못꿨어요..

    외출을 하더라도 주말에 큰애는 아빠가 안고 가고, 저는 작은애 슈라에 태우고 다녔어요.

    큰애 때문에 애 아빠가 얼마나 힘들어 했는지...휴

    안아달라는 애 안아주지 않을수도 없고 해서 애 아빠 주말되면 녹초되고 몸살 났어요.

    투폴드 유모차 탄 이후로 첫째가 마냥 유모차를 타진 않고 안아달라고 하지만,

    유모차도 탓다가 안아주기도 했다가 번갈아 가면서 하기에 아빠가 많이 편해졌어요..

    저도 혼자서 애들 둘데리고 나가기가 겁났었는데 투폴드 덕에 혼자서도 애들 둘 데리고 나갈수 있게 되었네요.

    우리 큰애는 듀얼시트에는 잘 앉아있는데, 휠보드에 서는건 아직 어색한지 안해요..

    그래서 우리 아들 휠보드에 서 있는 사진은 없네요.

    저녘에 동네 한바퀴 마실돌면 동네 엄마아빠들도 애들 데리고 마실 많이 나오는데,

    우리유모차 신기한듯 아주 뚤어져라 쳐다봅니다.

    처음엔 망사시트가 신기해서 쳐다보다가, 애가 둘이나 탈수 있는 2인용 유모차라는게 보이면 더 놀라지요..

    우와 유모차 신기하다..

    나이드신 어르신들은 우와 세상 좋아졌네, 유모차 너무 좋아서 엄마아빠 너무 편하겠네 애들도 시원하고 좋겠다..등등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첫 런칭되는 유모차라서 내가 마루타가 되는건 아닌가 하는 걱정도 많이 했는데, 운이 좋았는지 저에게 온 유모차는 큰 하자없이 너무너무 잘 사용하고 있어용~ 

    또한 투폴드는 많은 장점이 있는 유모차라서 단점은 빙산의 일각이라 생각되며, 혼자서 애둘 데리고 외출할수 있는것만해도 완전 땡큐에욤.

     

     

    애 둘 데리고 혼자 유모차 끌구 외출을 가능하게 해준 고마운 유모차,

    첫애 어린이집 데리려 갈때 1인용으로 갔다가 집으로 올때는 애들 둘 데리고 2인용으로 올수 있는 유모차,

    애가 1명인집도 2명인집도 3명인집도 투폴드 한대로 끝내세요.

    애 한명만 낳을거라고 1인용 사지마시고 일단 투폴드를 사세용..

    주변에 애 한명만 낳을꺼라고 하신분들, 키워보니 너무 이쁘고 그래서 둘 셋 낳으시는분들 많거던요.

    혹시 그래도 난 애 한명만 낳을꺼래도 투폴드 강추합니다.. 장볼때 완전 좋아용.

    애 유모차 태우고 마트장보기 힘들자나요.. 그때 라이더 펴고 그위에 장바구니 올려서 장 보시면 짱이에영.

     

    뱃속에 둘째 셋째 있으신분들은 완전 강추 하고, 뱃속에 첫째이신분들한테도 정말 강추 합니다...

    투폴드 한대로 대를 물려서 사용하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파일첨부
  • 투폴드를 갖기전 두아이와 함께한 유모차 여정입니다.

    둘째를 갖고 부터 유모차 고민에 빠졌더랬어요.  연년생은 아니지만 2살터울이라 둘다 유모차를 탈려고 할거고 그렇다고 양쪽으로 나란히 붙어있는 유모차는 넓어서 부담스럽고 ~~ 고민하다 결국 둘째가 어릴땐 업구 크면 한유모차에 둘이 앉혀서 다니지 뭐 하고 넓은 유모차를 알아봤어요. 그렇게 결정 내린게 잉****  디럭스급.

    하지만 둘째 태어나 여름을 맞이하니 업고 다니기가 더워서 ... 그래서 구입한게 잉글** 주니어라이트 2in1.

     

    처음엔 `획기적이다` 라고 좋아라 몇번 끌고 다녔더니... 유모차 핸들이 짧아 엄마는 엉덩이를 빼고 밀어야 했고 그래서 엄마가 살짝 옆으로 밀면서 걸으면 앞발이 보드 뒤에 치이거나 부딪쳐서 아프고 인도로 올가갈때 턱이 있으면 보드가 튕겨져 뒤에아이가 위험했어요. 두아이무게에 마트에서 장본거에 보드와 안장무게는 엄마의 팔과 어깨를 후덜덜 거리게 했고 결국 집안 한쪽에 쳐박아 두었답니다.ㅠㅠ

     

    결국엔 유모차 180도로 펼치고 두아이 같이 앉혀서 마트 갔다 오는길에 딸아이 다리위로 아들녀석이 누워서 자는 바람에 딸래미가 "엄마 다리아파~" 하며 소리지르고 (저희 아들이 머리가 커용 ㅎ ~~)

    저, 완전 멘붕이었습니다.

     

    그러다  두둥~~

    투폴드가 떳습니다. 40% 할인에~~

    처음 출시되는 거라 정보가 부족했지만  이건 내꿔~어~야~~ 하며 단숨에 질렀습니다.ㅋㅋ

     

     

     

    우리 두 아이들이 상쾌한 모습으로  타고 있는 투폴드!!

    럭셔리 하죠?

    이렇게 듀얼시트로 같이 앉아서 다닐 수도 있구요

     

     

    큰아이 걸어 다닐땐 손잡이에 걸어 두었어요.

     

     

     

    큰아이는 마트 다니면서 걸어다니가 타고 싶으면 보드로 변신~~

    장바구니가방에 적당량만 요렇게 넣으면 보드를 타고 갈 수도 있어요.

    그리고 멀티핸들은 요모양처럼 Y자가 유모차 밀기 제일 편해요.

    양손을 양쪽끝에 살짝 올려 좌우 직진 하면 되요. 2인용으론 핸들링 최고~~

     

     

     

    그리고 제가 마이크라라이트 제품은 처음 쓰는 거라 몰랐는데 여름엔 이렇게 망사시트로 바꿔 탈 수도 있어요.

    쿨시트 저리가라입니다. 아이등이 땀에 젖지 않았어요.

    사진찍을때 후레쉬가 터졌는지 시트 끝자락이 야광빛이 나오네요. 여름에 밤길 안전하라구 야광빛으로 해 놓았나봐요.

     

    제가 극복 못한 단점이 하나 있어요. 뒤자석에 큰아이가 맘대로 타거나 내리기가 불편하다는것.

    제가 아이를 들어서 앉혀야만 탈 수 있는게 아쉬워용~

    하지만 저는 투폴드전에 고생을 많이 한지라 단점보다는 장점으로 다가오는게 많아 이제 외출하기가 즐겁네요.

    마트나 공원가면 다 쳐다봐요. "저 유모차봐" 라는 소리도 듣고요.

    특히 요즘 여름이라 망사시트 다 물어봅니다. ㅎㅎ 우쭐~~^^

    트렌스포머유모차 ~~투폴드 !! 

    두아이 맘에게 강추입니다!!

     

     

    파일첨부
  • 제가 마지막 으로 맞이한 유모차 투폴드 입니다

    이유모차는 연년생, 터울 2인용유모차 입니다  2명이상의 엄마는 아실듯 먼거리는 차를 타겠지만

    가까운데 갈때 애들만 두고 갈 수도 없고 또 양손에 짐이 있음 힘들고 차가 오면 위험하니 손을 안잡고 갈 수도 없고

    저도 그래서 쌍둥이 유모차 연년생 유모차 검색 안해본게 없어요 미국 구매대행으로 구매도 했을 정도니까요

    근데 핸드링이라던지 무게감때문에 그리고 뭣보다 큰애가 5살이라서 왠만한 유모차는 발이 땅에 닿거나

    좁아서 일단은 큰애때문에 인*텝을 마지막으로 타고 다녔는데 나중에는 자기는 걷겠다고 안타서

    처분 했어요 그게 마지막일줄 알고... 근데 3째가 태어나고 맨날 걸어다니는 첫째가 자기도 힘들다며 쌍둥이 유모차를

    찾더라구요

    다시 살까하다가 범*라이더 버기 보드를 사용해 봤는데 저희집이 오르막이라 생각보다 넘 힘들었어요

    엉덩이를 뒤로빼고 옆으로 밀어야 하고 꺽을때는 큰애가 넘어지기도 하고

     

    다시 검색 셋째가 있으니 둘째랑 태우려면 아무래도 쌍둥이 유모차가 좋을듯 해서 찾아봤고 부가부 동*나 어파베이비 비*타

    등 고민했으나 유모차는 핸드링 중요하지만 애가 셋이니 밖에 외출할때도 생각해서 접고 펴기 쉬운걸루 고민하던차에

    투폴드를 발견 했어요ㅎㅎ 예약 구매라서 한참을 기다렸네요

     

    일단 솔직하게 한달 정도 사용해 봤는데 전 만족했어요 일단 핸드링이 좋구요 접고펴기 쉽고 셀프스텐딩이 됩니다

    뒤에 버기보드 휠보드라고 하는데 장착되어 있어 흔들리지 않게 안정감이 있고 안탈때는 바로 정리가 되니까

    걸리적 거리지 않고 또 앉고 싶어하면 듀얼시트가 있어서 장착 가능 합니다(추가 구매) 일인 레인 커버는 들어있고

    이인용도 있어요(추가구매)

     

    단점이라면 뒤에 의자에 오르락 내리락 하기가 힘들어요 아무래도 공간이 좀 좁아서

    밑에 장바구니를 사용하기가 힘드네요

     

     

    저희 막둥입니다 첨으로 윰차를 타보는데 생각보다 좋아해요ㅎ 일단 사진찍을때는 4개월이라 완전히 눕힌 상태입니다

     


     

    완전히 눕힌상태 옆에서의 모습입니다


     

    뒤에 휠보드를 폈을때 모습입니다 확실히 고정되어있어서 안정감이 있어요

    손잡이 부분도 나에게 맞게 편하게 돌려서 사용가능 합니다 그리고

    길어서 엉덩이를 빼고 걷지 않아서 좋아요


     

     

    듀얼시트를 장착했을때 모습이에요 뒤에 조금한 가방있고 안에 후드처럼 더울때는 펼수 있어요


     
    셀프스텐딩... 사소하지만 생각보다 없음 불편해요

    그리고 중간에 버튼으로 위로 아래로 눌러서 접고 펴기가 편해요

    밑에 빨간색 부분이 혹시 펴지는걸 방지해 주네요

    옆에 작은 가방이 레인커버에요

     


     

    저희 첫째 둘째 의자는 막둘이 타던거라 제일 눕혀있는 상태입니다

    큰애가 6살 22KG입니다 둘째는 4살 11KG입니다 극과 극이져


     

    옆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듀얼시트에 앉았을때 모습입니다 다행이 아직 발이 바닥에 닿지 않아서 타는데 무리는 없어요

    공간이 작아서 오르락 내리락 하기 불편하지만 계속 타다보니 알아서 타네요

    저희 큰애는 휴대용만 있을때 양보만 하고 걷다가 타니까 나도 탈수 있다며 넘 좋아해요

    괜히 미안해 지는... 맘껏 타라ㅎㅎ


     

    큰애가 앞에 탔을때 사진인데 아무래도 좀 좁져? 그리고 보이시는지 해먹시트 입니다

    그리고 테두리가 빛을 비추면 야광처럼 비춰서 더 만족 스럽습니다(추가구매)

    탈부착 쉬워요

     


     

    애들 할머니가 끄시는 모습 핸드링이 좋아서 두명을 밀어도 편하게 밀고 가셔요

    그리고 의외긴 한데 --;; 뒤에 의자에 앉는걸 저희애들은 더 좋아해요 서로 앉겠다고

     

     

    일단 처음 들여온 유모차라 이것저것 더 굴려봐야 겠지만 집근처 밖에 외출할때는 유모차 있으니 정말 편하게 다니고 있어요

    넘편해서 애들이 양보를 안해서 막둥이는 아기띠 하고 끌고 다니는데 핸드링이 편해서 쉽게 다니고 있어요

    무게는 아무래도 두명 타야하니까 묵직함은 당연히 있습니다

     

    전 제일 맘에 드는 부분이 휠보드에요 내장이라 한명 태우다 급하면 바로 펴서 태울수 있고 밑으로 접으면 일인으로 타고

    장바구니가 작으나 가방이 있어서요(추가구매) 사용가능 합니다 요거는 이벤트 있어서 무료료 받았어요

    그리고 뭣보다 뭐든지 혼자서 탈부착 하기도 쉽고 힘든육아 좀 쉽고 편하게 할 수 있어요

    이윰차로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저처럼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투폴드랑 고려 해보심도 좋을듯 하네요~

     

  •  흙받이 감사합니다.

    약속을 잘 지켜주셔서 신뢰가 갑니다.

    우리야 간단한거지만 전 구매자에게 이리 보내시는것도

    꽤나 큰일 일텐데..

    시간은 걸렸을수 있으나 차근차근 대응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맥빠지시지 않게 기운 불어 드립니다.

  • http://cafe.naver.com/micralite/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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